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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일웅)은 어버이날을 맞아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 99명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삼천리도시가스의 100만원 상당 장수를 기원하는 오색국수 및 참외, 십전대보탕을 준비하여 풍성하게 나눌 수 있었으며, 행사 당일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어버이 은혜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바라지예술단의 민요 공연이 있었으며, 소망유치원 아이들의 동요 공연 및 제작 카네이션을 전달하여 먹거리 뿐만 아니라 눈과 귀도 즐거워지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거동이 어려운 결식우려 어르신을 위해 흰백합몬테소리어린이집과 시립대야어린이집으로부터 전달받은 카네이션과 양말을 각 가정으로 직접 전했다.
대야종합사회복지관 고일웅 관장은 “뜻 깊은 날, 어르신들게 존경과 감사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한 모든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삼천리도시가스 관계자는 “어르신 모두의 삶이 우리 지역의 귀중한 역사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당일 분위기는 복지관 네이버블로그(https://blog.naver.com/hlog_d02906) 혹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출처 : 컬처인시흥(https://www.culturein.co.kr/2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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