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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 부설 대야장애인주간보호시설(관장 고일웅)은 지난 6월 13일(목)~14(금) 1박 2일 동안 충북 좌구산휴양림에서 이용인 캠프를 진행했다.
대야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서는 1년에 한 번 발달장애인들의 여행을 통하여 다양한 경험과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더불어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가족들에게 휴식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중증 장애인 돌봄에 대한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캠프는 숲속 휴양림에서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무장애길을 통해 휠체어 이용인을 포함한 모든 이용인이 즐겁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대야장애인주간보호시설 고일웅 관장은 “1박2일 이용인 캠프가 발달장애인 이용자들에게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와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고, 그들의 가족들에게도 휴식의 시간을 통하여 장애자녀 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경감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대야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낮 시간동안 가정보호가 어려운 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재활 프로그램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기능 유지 및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용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대야장애인주간보호시설 전화(031-404-8110, 010-2658-8110)으로 사전 문의 후 상담을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 : 시흥시민신문(http://www.s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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