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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일웅)에서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주민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으로 2023년 댓골행복축제 “댓골클라쓰”를 지난 5월 13일 대야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코로나 19로 온라인 축제를 진행하였고 올해 3년만에 오프라인 축제로 다시 주민들과 만났다. 댓골행복축제는 주민들이 축제를 기획, 진행, 운영, 참여하는 합심으로 이뤄내는 마을축제로 화합 비빔밥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의 화합을 기원하고,다양한 체험부스와 공연 등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번 댓골행복축제는 많은 내빈과 지역주민 16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의 사전공연과 8개 공연팀, 22개 체험부스로 지역주민들의 흥미를 끌 수 있게 구성되었다.
2부 행사는 대야동주민자치회의 “소래산 작은음악회”와 결합하여 민속 무용극과 흥겨운 비보잉 공연이 펼쳐저 축제의 흥을 높일 수 있었다.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 고일웅 관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오프라인 댓골행복축제를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주어 감사하고 축제를 기획한 댓골행복축제추진위원회와 다양한 후원기관들에 감사함을 전한다. 또한 지역주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축제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댓골행복축제추진위원회 신아영 회장은 “3년 동안 코로나로 온라인 축제가 이루어져서 오랜만에 현장 축제에 설레는 마음이었다. 오시는 주민들의 마음에 화답하고자 많은 노력을 했고, 주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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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흥시민신문(http://www.s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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