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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일웅)은 2022년 올해 12월을 맞아 개관 20주년이 되었다. 시흥시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연 민간위탁 종합사회복지관으로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과림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복지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온 종합사회복지관이다.
개관 20주년을 맞아 12월 1일 목요일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에서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주민과 함께 시대적 전환기를 맞을때마다 참신하고 혁신적인 복지 서비스 모델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던 시간들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개관 20주년을 맞아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고일웅은 “그간의 실천적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지 체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변화와 주민 욕구를 기반으로 지여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넓혀가고 지역주민들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 기능에 더욱 충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하였다. 개관 20주년에 참여한 봉사자는 “앞으로 대야종합사회복지관이 우리 지역의 따뜻한 나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길 바라고,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가족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복지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라고 기념식 참여 소감을 밝혔다.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은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지역사회 통합과 소통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며 지방화 시대에 요구되는 주민 간의 협력과 연대를 꾀하고 공동체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하는 복지관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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